[뉴스핌=김선미 기자] 우크라이나는 다음 주부터 270만 톤 수출쿼터제에 따라 곡물 수출을 재개할 것이라고 우크라이나 경제부가 12일(현지시간) 밝혔다.
우크라이나 경제부는 다음 주 수출 라이센스를 발행한 후 곡물 수출을 개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우크라이나는 올해 수확량 감소로 인한 국내 곡물가 급등을 방지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수출쿼터제를 도입하면서 10월 중순부터 곡물 수출이 중단된 바 있다.
270만 톤의 수출 쿼터량은 옥수수 200만 톤, 밀 50만 톤, 보리 20만 톤으로 구성되어 있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