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 ‘설화수(雪花秀)’는 12일 '2010 G20 서울 정상회의’에 참석한 각국 영부인들에게 한국적 아름다움을 지닌 특별 선물로 증정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선물은 설화수의 대표 제품인 자음수, 자음유액, 윤조에센스, 자음생크림, 궁중비누의 5개 제품과 브랜드 철학과 제품소개를 담은 영문 브로셔로 구성됐다.
무형문화재 칠기장1호 김환경 선생이 특별 제작한 채화칠기함과 함께 전통문화의 감성 및 가치를 담았으며 비단 한복 원단의 보자기와 오색 매듭 노리개가 달린 종이가방으로 다시 한번 포장해 의장국 선물로서의 예의과 정성을 더했다.
이 회사 양창수 마케팅부문장은 “이번 G20 정상회의 선물 증정으로 세계적인 수준의 브랜드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 세계 고객의 마음에 감동을 줄 수 있는 브랜드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