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이명박 대통령은 12일 "오늘 새벽까지 이어진 차관 및 셰르파(교섭대표) 합동회의에서 큰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1세션인 '세계경제 및 Framework II'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어제 각국 정상들이 셰르파에게 합의를 하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하도록 부탁했다"며 "셰르파 회의서 큰 진전이 있었다는 점에 있어 감사의 말을 드리고 더 많은 진전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어제 업무만찬에서 구조개혁의 중요성에 대해 많은 브리핑이 있었다"며 "구조개혁은 성장잠재력의 제고, 글로벌 불균형 해소에 있어 매우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