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전일 동시호가 매도 폭탄을 맞았던 종목들이 개장과 함께 강세로 반등하면서 제자리 찾기를 하고 있다.
12일 오전 9시 3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거래일보다 1.96%, 오른 78만 2000원에 거래 중이다. 매수상위 창구에는 DSK, CS, C.L.S.A 등 외국계가 다수 포진 중이다.
현대차도 2.82% 올라 전일 장중 직전 수준인 18만 2500원까지 올랐으며 POSCO도 2.83%의 급등을 보이고 있다.
또 현대모비스 3.89%, 신한지주 2.50%, KB금융 3.40% 등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의 전반적인 강세가 진행되면서 갭 상승을 보이는 모습.
코스피지수 역시 외국인의 집중적인 매수세로 전거래일보다 41.43p 오른 1956.16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전문가들은 전일 선물보다 현물가격의 하락폭이 컸으므로 베이시스가 축소되는 변동성이 다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