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목요일 시스코 시스템즈가 기술종목에 끼친 부정적 영향은 보다 광범위하게 확산될 것이며, 기술종목 하락은 이들의 기술적 후퇴를 촉발할 것이라고 로이터 증권 분석가 존 코제이가 지적했다.
코제이는 "시장은 8월 이후 최근까지 18% 상승했으며 지금은 기술적으로 후퇴의 시간이라고 생각한다"며 "시스코가 이를 촉발시키는 촉매제가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Reuters/NewsPim]이강규기자(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