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삼성카드가 계열사인 삼성증권 주식 314만 3194주를 2156억 2300만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4.87%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번 처분으로 삼성카드의 삼성증권 보유 지분비율은 0%가 된다.
[뉴스핌 Newspim] 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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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 대비 4.87%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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