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Ktb투자증권은 11일 빙그레에 대해 유제품 매출이 증가하는 등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Ktb투자증권 장정은 애널리스트는 "3분기 매출 +9.6%, 영업이익 +0.1%, 순이익 +6.7%(YOY)를 기록할 것"이라며 "3분기까지 누적 수출 176억원(YOY 36%)을 예상한다"고 분석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334억원으로 예상치 8% 하회할 것으로 봤다. 또 외형 드라이브 전략으로 마케팅비 증가, OPM은 전년(9.6%) 대비 소폭 하락(9.3%) 전망했다.
장 애널리스트는 "2010년 수출 200억(+25%) 이상, 프리미엄제품 240억원(+33%) 매출목표 달성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Ktb투자증권은 빙그레의 목표주가 6만 80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