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뉴욕증시는 유가상승에 따른 에너지 종목의 강세가 유럽 국채가 불러온 우려를 상쇄하면서 상승 마감했다.
투자자들은 어제 시장을 뒤덮었던 불확실성을 밀어둔 채 최근 큰 폭으로 떨어진 종목들을 중심으로 저가 매수에 나섰고, 이에 따라 증시는 상승흐름을 유지했다.
10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0.09% 오른 1만1357.04포인트, S&P500지수는 0.44% 상승한 1218.71 포인트, 나스닥지수는 0.62% 전진한 2578.78 포인트를 각각 기록했다.
[Reuters/NewsPim]이강규기자(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