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한국전자인증의 청약 실시 첫날 경쟁률이 10일 10.36대 1을 기록했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청약 1일차인 이날 한국투자증권과 SK증권으로 총 23억 2096만 8000원의 청약 증거금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양 사의 경쟁률은 각각 13.67%, 2.65%로 전체 배정주식수는 28만주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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