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LCD사업부 장원기사장이 10일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FPD 인터내셔널 2010'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장 사장은 이날 '창조적인 대체' 디스플레이 제품을 통해 평판디스플레이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강조했다.
기조연설에서 장 사장은 "창조적 대체 제품을 통해 오는 2015년 평판디스플레이 시장은 현재 예상보다 30% 이상 확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삼성전자는 창조적 대체 제품을 주도할 뿐 아니라 LCD기술의 진보와 3D 기술의 표준화 등 위해 기반기술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