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지난달 중국의 수출은 전년대비 22.9% 증가했고 수입은 전년대비 25.3% 증가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9일 보도했다.
이로써 중국의 무역수지 흑자는 지난 9월 169억 달러 규모에서 10월 271억 달러로 크게 확대됐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넘어서는 것이다.
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예상치는 지난 10월 수출이 전년대비 23.5%, 수입이 전년대비 28.5% 각각 증가해 무역수지 흑자는 25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