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주요 전자상거래 업체들이 사업 협력과 기술 교류를 위해 내년 초 연합회를 출범시킬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온라인 결제대행 서비스 업체인 SBI 베리트랜스는 미국 페이팔과 중국 알리바바닷컴 등과 함께 내년 1월 전자상거래업체 연합회를 조직하기로 결정했다.
일본 업체로는 올 니폰 에어웨이스와 우정공사, JCB, 스미소 컴퓨터 시스템 등이 연합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SBI 베리트랜스는 협회 결성과 함께 중국과 한국, 아시아 남부 지역에서 약 50~60개 업체들이 협회에 가입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