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금융감독원 거시감독국의 11월 9일(화) 국내 금융시장 동향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주가: 소폭 상승[코스피지수1,947.5p(↑5.1p,+0.3%)]
소폭 하락[코스닥지수526.9p(↓1.6p,△0.3%)]
◦코스피지수는 유로존 재정위기 재부각* 등으로 등락을 반복하였으나 G20 회의 기간중 터키와의 원전사업 협약 체결 기대감으로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며 소폭 상승
* 아일랜드의 재정긴축안 발표 이후 오히려 재정 문제에 대한 비관론이 확산된 것으로 전언(뉴욕타임즈)
◦코스닥지수는 삼성그룹의 태양광 사업 진출 검토 소식에 따른 관련주 강세에도 불구하고 기관 및 외국인 동반 순매도로 3거래일 연속 하락
2. 금리 : 상 승[국고채(3년) 3.58%(↑0.03%p)]
◦국고채(3년) 금리는 10월 생산자 물가 5%대 상승(전년동월비 +5.0%, 22개월래 최고치)에 따른 물가 우려로 기준금리 인상 전망이 확산되면서 상승
3.환율 : 보 합[원/달러 1,113.3원(↓0.2원,0.0%)]
[원/100엔 1,376.0원(↑5.4원, △0.4%)]
◦원/달러환율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확산과 中 외국자본 규제안 발표*에 따른 정부의 자본유출입 규제 우려 확산이 엇갈리며 보합세
* 투기성 자금 유입 억제를 위해 금융기관의 단기 외채 '한도(quota)'를 엄격히 관리하는 내용을 포함한 핫머니 규제책 발표
[금융감독원 거시감독국 시장분석팀]
[뉴스핌 Newspim] 변명섭 기자 (bright071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