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LIG투자증권은10일 파트론에 대해 광마우스 등 신제품 매출이 발생, 실적성장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2만7000원으로 높여잡았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보고서 주요내용(김갑호 연구원)
실적고성장 국면 재진입, 목표주가 27,000원으로 25%상향
- 파트론에 대한 목표주가를 27,000원으로 25% 상향하며, 투자의견 ‘Buy’유지
- 올해 4/4분기부터 실적고성장 국면에 재진입할 것으로 판단
- 실적성장이 광마우스 등 신제품 매출로부터 발생할 것으로 보여 새로운 주가 모멘텀도 확보
- 실적 고성장 국면 재진입과 함께 주가 multiple이 높아질 가능성 높음
실적성장은 기존 카메라모듈과 광마우스 등 신제품이 견인
- 4/4분기부터 갤럭시S와 갤럭시Tab에 동사의 서브카메라 독점 납품
- 내년에도 스마트폰, 태블릿 PC 활성화로 고화소급 서브카메라 매출도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
- 동사의 광마우스 탑재모델 가시화, 스마트폰 활성화로 각종 센서류 등 신제품 매출 크게 증가
내년 매출액 50% 증가, 영업이익 40%증가, 실적 고성장 국면 올해 4/4분기부터 재진입
- 내년 매출액 50%, 영업이익 40% 증가, 카메라모듈과 신제품 매출이 실적고성장 견인
- 4/4분기 매출액 +35.2%(y-y), 영업이익 +20%(y-y) 증가하는 등 실적성장이 올해 4/4분기부터 다시 시작되고 있다는 점에서 성장성에 대한 투자는 현재가 적기로 판단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