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제일모직은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후부(FUBU)가 대한스키협회 스노보드 국가대표팀을 4년간 공식 후원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후부는 2010년 하반기부터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까지, 총 4년간 국가대표팀의 유니폼을 전담 제작하게 된다.
후부는 국가대표 스노보드 프리스타일팀과 알파인팀의 공식 경기복을 각각 특별 제작했다. 방수, 보온, 쿠션기능 등을 강화한 기능성 뿐 아니라 후부만의 스트리트 문화를 표현한 독특한 디자인과 멋스러움이 선수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후부는 국가대표 공식 경기복을 고객들에게도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