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일본 경기 전문가들의 경기판단지수가 3개월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일본 내각부가 발표한 지난 10월 경기 전문가 조사 결과, 경기판단지수는 40.2로 전월대비 1.0포인트 하락했다.
또한 전문가 경기기대지수는 41.1로 전월대비 0.3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관련해 내각부는 일본정부의 경기 부양을 위한 일련의 정책 효과가 희석되고 있으며 외환시장의 엔화 강세도 여전히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내각부의 이 지표는 택시운전사와 호텔 및 레스토랑 종업원 등 경기변화에 민감한 서비스업종 종사자들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도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