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는 국내 유일의 남·녀 유소년 축구부를 운영하고 있는 강릉 성덕 초등학교를 34번째 후원 학교로 선정하고, 300여만원 상당의 축구 용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유소년 축구 후원 프로젝트’는 베이직하우스의 사회 공헌 활동 ‘Re-Creating 희망’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2006년 인천의 가림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도움이 필요한 전국 유소년 축구부를 후원하고 있다.
34번째 후원교로 선정된 강릉 성덕 초등학교는 국내에서 최초로 여자 유소년 축구부를 창단한 초등학교로 김도훈, 설기현 선수와 U-17 여자축구 월드컵의 주역인 김다혜 선수를 배출한 축구 명문교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