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트레이더들과 매니저들로부터 소액 투자자들에 이르기까지 경제와 시장에 대한 신뢰가 개선되고 있다고 WJB 캐피탈 그룹의 파생투자 전략 디렉터 스캇 풀만이 8일 지적했다.
그는 최근 CBOE 변동성지수 하락이 투자자들의 이같은 신뢰 상승을 시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풀만은 "이는 또한 리스크 프레미엄이 대단히 낮다는 점을 시사하며 이것이 저금리와 결합해 주식 매수에 비해 콜 옵션 구입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풀만은 WJB의 단기위험 평가지수가 극적으로 떨어져 30일 지수가 상승세를 보였던 60일, 90일, 120일과 180일 지수 아래로 처졌다며, 이는 올해 남은 기간 투자자들이 경제와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신뢰를 유지할 것임을 시사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그러나 낮은 위험지수는 지나친 낙관을 의미하는 신호일 수 있다며 투자자들의 주의를 환기시켰다.
[Reuters/NewsPim]이강규기자(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