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이번 달 유로존 투자신뢰지수는 3년래 최고 수준으로 급등하며 예상치를 상회했다.
8일 센틱스(Sentix) 발표에 따르면, 유로존 11월 투자신뢰지수가 14를 기록, 직전월의 8.8에서 급등했다. 애널리스트들은 9.5 정도를 예상했다.
세부적으로 경기기대지수 역시 6.5로, 직전월의 2.75에서 상승했으며, 현재경기동향 또한 15에서 21.75로 상승했다.
11월 투자자신뢰지수는 931명의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이다.
이에 센틱스는 성명서에서 "지속적인 경제성장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확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