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 9월까지 일본의 경기선행지수가 3개월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일본 내각부는 9월 경기선행지수가 전월대비 0.6포인트 하락한 98.9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경기 동행지수 역시 전월대비 1.3포인트 하락한 102를 기록, 18개월 만에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확산지수(DI)로는 선행지수가 30.0으로 전월 45.5에 비해 15.5포인트 하락했으며 동행 지수는 55.6으로 14.4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