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사는 05일 14시 51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스핌=노종빈 기자] 최근 미국 증시의 교육업종 주요종목들이 투자은행들의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하향의견 제시로 인해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UBS는 대표적인 학원사업자인 캐플란의 정부 지원금 관련 위법 가능성이 우려된다고 밝히고 이 회사를 소유한 워싱턴포스트의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다.
UBS는 워싱턴포스트의 목표 주가도 기존 475달러에서 43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이로 인해 워싱턴 포스트의 주가는 장중 한때 전일대비 4.5% 급락세를 기록하다 막판 반등하며 0.88% 하락세로 마감했다.
이날 나스닥 증시 교육업종 대표주인 아폴로 그룹과 코린티안콜리지스는 각각 8%와 12% 폭락세를 기록했다.
또한 온라인 교육업체인 그랜드캐년에듀케이션과 드브리도 5.53%와 2.74% 급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