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이드증권 양덕권 평촌PB센터장
지난 한 주는 해외증시의 호조와 외국인의 대규모 주식 매수세로 연일 연중 최고치를 돌파 하였지만, 주 막판 단기 상승에 대한 부담과 기관과 개인의 차익 실현성 매도세로 상승탄력이 크게 줄어들면서 한주를 마감 하였다.
특히 지난주 FOMC의 6천억 달러 규모의 국채 매입 결정과 미국의 중간선거의 공화당 승리 등의 영향으로 달러약세 하의 유동성 랠리가 지속 되리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다음 한주는 옵션 만기와 금통위,G20 회의 같은 외부 변수가 있으나 외국인의 급격한 증시이탈이 없다면, 상승 흐름은 이어지리라고 예상되어진다.
업종별로는 자동차 , 조선 ,화학 등 최근의 주도업종 외에 지난 주말부터 매기가 이어지는 반도체,IT 업종의 흐름에 관심을 두어야 할 것이다.
특히 중국 중앙정부가 베이징에서 열린 국무원회의에서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의 LCD공장 투자 신청을 모두 승인 했다는 소식에 레이젠, 태산엘시디 등의 일부 LCD BLU업체들과 에스티아이, 케이엠, 오성엘에스티 등의 LCD장비 주들도 관심을 가질 만하다.
문의 : 이트레이드증권 평촌PB센터 (031-385-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