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현대하이스코(대표 김원갑 부회장)는 지난 5일 임직원들이 청계산을 오르며 향후 10년의 나아갈 길에 대한 목표의식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현대하이스코는 "‘비전 2020 산행대회’라고 이름 붙인 이번 산행은 다가올 10년을 생각하고 향후 회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산행에서 신성재 사장은 "꿈과 목표의식이 없는 단순한 전진은 궁극적인 발전으로 이어질 수 없다"며 "오늘의 고민이 미래비전의 토대가 될 수 있도록 마음에 되새겨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