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M&M은 적정 유통 주식수를 유지하기 위해 액면가 100원인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 안건을 승인하기 위해 다음달 17일 주주 총회가 소집될 예정이다.
또 M&M의 대표이사가 기존 김세연·심상현 공동대표 체제에서 김세연 단독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뉴스핌=임애신 기자] M&M은 적정 유통 주식수를 유지하기 위해 액면가 100원인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 안건을 승인하기 위해 다음달 17일 주주 총회가 소집될 예정이다.
또 M&M의 대표이사가 기존 김세연·심상현 공동대표 체제에서 김세연 단독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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