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우진세렉스는 오는 6일까지였던 5억원 규모의 자사주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키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신탁 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신탁으로 보유 중인 자기주식을 직접 보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뉴스핌=임애신 기자] 우진세렉스는 오는 6일까지였던 5억원 규모의 자사주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키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신탁 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신탁으로 보유 중인 자기주식을 직접 보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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