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금융주들이 미국 양적완화에 따른 원화강세의 수혜주로 떠오르며 동반 상승하고 있다.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KB금융은 오전 9시 50분 현재 전일대비 1500원(2.91%) 오른 5만3100원에 거래중이다.
이와 함께 신한지주는 2.05%, 우리금융은 2.79% 동반상승하고 있다.
동양종금증권 이재만 연구원은 "글로벌 유동성의 확대 국면 지속, 미국의 경기모멘텀 강화, 그리고 글로벌 위험지표의 개선이라는 '삼두마차'가 국내 증시의 추가적인 상승을 이끌도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원화강세와 금리인상 기대의 조합은 금융업종 중소형 및 지방은행에 대한 관심을 유지해야 할 이유를 제공하고 있다고 조언했다.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