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중국이 내일부터 신용부도스왑(CDS) 형태의 새로운 파생상품 거래를 시작할 것이라고 이 사안에 정통한 세 명의 소식통이 4일 밝혔다.
중국은 지난 주 금요일 소위 중국판 CDS라 할 수 있는 신용위험완화상품(CRM)에 대한 규정을 공개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중국은 투자자들의 신용리스크를 완충할 수 있는 파생상품 거래를 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uters/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