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은 "두 나라 정상은 G20가 건강하고 건전한 기반 위에서 글로벌 성장과 국제 금융시스템을 재발견해야 하며 또한 국제 경제협력의 주된 포럼이 되어야 한다는 데 동의했다"고 전했다.
성명은 이어 "중국은 프랑스가 차기 G20 의장국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프랑스와 중국 두 나라 정상은 또 성명에서 "글로벌 경제 가버넌스의 메카니즘을 대폭 개선하기를 원하며 IMF를 포함한 국제금융기관들이 현대에 적응할 수 있도록 개혁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Reuters/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