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한용 기자] 국내 최대 중고차 전문업체 SK엔카(대표 박성철)는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폰 전용 어플리케이션 ‘엔카차’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업계 최초로 개발된 모바일앱인 ‘엔카차’는 그동안 웹사이트에서만 볼 수 있던 국내 최대 중고차 DB를 언제든 쉽고 빠르게 살펴 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 외의 일반 폰에서도 인터넷접속창에 m.encarcha.com을 입력하면 접속할 수 있다.
이 앱에서는 SK엔카의 차량평가사가 직접 진단한 직영차량의 상세 정보 및 금융서비스를 살펴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전국엔카센터, 멤버쉽서비스, 이벤트 등 다양한 정보도 제공된다.
SK엔카 영업총괄본부 최현석 이사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해 모바일 중고차 시장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임민경 홍보팀장은 “SK엔카는 이번 어플리케이션 출시를 시작으로 고객들이 요구하는 다양한 기능을 차례로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