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LG화학의 외국인의 매수세 속에 4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사상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화학은 오후 1시 26분 현재 전일대비 3500원(0.92%) 오른 38만55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4일 연속 상승세로 장중한때 38만8000원까지 상승하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맥쿼리와 DSK 창구로 외국인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을 이끌고 있으며 4일동안 11% 이상 급등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이응주 연구원은 "석유화학 시황 호조와 IT 경기 개선에 따른 정보소재 부문 실적 회복에 힘입어 내년 영업이익이 3조원에 육박할 전망"이라며 "르노로부터 전기차용 배터리를, 미국 유틸리티 업체로부터 가정용 ESS를 수주하면서 중대형 배터리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졌다"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