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우노앤컴퍼니는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임시주총권리주주확정을 위해 명의개서를 정지한다고 4일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