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너총무는 이날 기자들에게 "미국민들은 연방정부의 지출을 줄이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환경조성을 위해 우리가 무엇인가 해주기를 바라고 있는게 분명하다"고 밝혔다.
공화당이 전일 실시된 미 중간선거에서 하원의 다수당 지위를 되찾음에 따라 베이너총무는 내년도 하원의장을 맡게될 것으로 보인다.
[Reuters/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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