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프랑스 보험업체인 악사가 중국공상은행(ICBC)과 파트너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니콜라스 사르코지 프랑스대통령 관저의 한 당국자가 3일(현지시간) 전했다.
이 소식통은 또한 후진타오 중국 주석의 이번주 프랑스 방문 기간 동안 정유기업인 토탈사와 한 중국 기업간 정탄 관련 계약이 체결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원자로 제조업체 아레바와 항공기제조업체 에어버스 등이 중국기업과의 계약 체결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