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올겨울에는 혹한을 동반한 초강력 라니냐 한파가 몰아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리털 점퍼 등을 미리 구매하는 고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신세계 이마트는 1년동안 사전기획을 통해 초저가 다운점퍼 10만장을 준비, 4일부터 이마트 전점에서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데이즈 다운점퍼는 오리 솜털 90%와 오리깃털 10%로 솜털 비중을 높여 일반제품보다 가볍고 따뜻한 것이 특징이다. 여성, 남성, 아동 등 온 가족이 패밀리룩을 연출해 함께 입을 수 있는 데이즈 다운점퍼의 가격은 3만 9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