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차 등 자동차주 3인방이 다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9시 15분 현재 전날보다 2500원, 1.36% 오른 18만 6000원에 거래됐다. 장중 한때 18만 8500원까지 상승폭을 확대하며 다시 사상 최고가 기록을 세웠다.
현대모비스와 기아차도 각각 2.05%, 2.01% 오른 29만 8500원과 5만700원을 기록했다. 현대모비스는 30만원대를 터치했으며, 기아차도 5만 1600원까지 오르며 5만원대 주가에 안착하는 모습이다.
현대차는 최근 4거래일, 기아차는 12거래일 연속 상승이다. 시가총액 순위에서도 현대차 2위, 현대모비스 5위, 기아차 9위에 올랐다.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