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베스코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존 그린우드는 2일(현지시간) 로이터 인사이더와의 인터뷰를 통해, 달러가 주통화로 되어있는 글로벌 환율시스템의 균형을 다시 확보하기 위해서는 위앤화가 연 6~8% 평가절상되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환율시장이 다시 균형적으로 돌아가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중국이 위앤화의 평가절상을 보다 급격하게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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