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10일, 여행사진 촬영 노하우 강좌 실시
- 김준현 작가의 여행 사진전 14일까지 진행
[뉴스핌=신동진 기자]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에서 여행 포토그래퍼로활동 중인 김준현 작가와 함께 '작은 카메라 PEN과 함께하는 여행의 큰 기쁨'이란 주제로 여행사진 촬영 강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5일, 10일 양일간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강남구 삼성동 올림푸스타워에서 진행된다. 이번 김준현 작가의 사진 강좌는 여행용 사진기를 잘 선택하는 방법, 좋은 여행 사진 남기는 법, 그리고 지역별∙국가별 촬영 팁 등 주제별로 총 3장의 챕터(Chapter)로 구성된다.
참가 인원은 50명으로, 지난 25일부터 선착순으로 응모를 받고 있으며, 참가비는 5000원이다. 이번 강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PEN 홈페이지(www.penstyle.co.kr) 또는 올림푸스 홈페이지(www.olympus.co.kr)를 참고하면 된다.
김형욱 작가에 이어 두 번째로 전시를 진행하는 김준현 작가는 2008년 ‘배낭 여행자를 위한 중남미 가이드북’을 출판하기도 한 여행 작가다.
최근 그리스, 터키, 이스라엘 등지를 여행하며 올림푸스의 하이브리드 카메라 PEN E-P1으로 지중해와 중동지역의 사막과 바다를 아우르는 풍경을 사진 속에 담아왔다. PEN으로 촬영한 김준현 작가의 사진 작품은 14일까지 올림푸스타워 내 '갤러리 펜'에서 감상할 수 있다.
IMC그룹 전종철 부장은 "사진전과 함께하는 교육프로그램은 문화를 통한 사진 교육이라는 측면에서 소비자들에게 유용한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 "올림푸스는 하이브리드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디지털 카메라 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