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신한지주는 1일 라응찬 회장의 사임으로인해 신상훈 단일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1일 공시했다.
신한지주는 지난 9월14일 이사회 결의로 신 사장의 직무집행정지를 결정하고 지난달 3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대표이사 직무대행으로 류시열 이사를 선임했다.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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