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신세계 이마트는 11월 1일 '한우데이'를 맞아 한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30% 할인 판매하고, 이 중 삼성카드와 KB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추가로 20%를 할인해주는 '반 값 한우' 행사를 펼친다고 31일 밝혔다.
이마트는 이번 할인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한우데이 이벤트를 강화해 빼빼로 데이나 발렌타인 데이처럼 누구나 아는 '한우 축제의 날'로 발전하는데 도움을 줄 계획이다.
이 회사 축산팀 민영선 팀장은 "1년에 하루 있는 날이라 단기간에 인식을 만드는 것은 쉽지 않겠지만,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한우 알리기에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