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30일 사퇴의사를 밝힌 라응찬 신한지주 회장은 "내가 할 것은 다 하지 않았느냐"고 말했다.
이 날 이사회를 마치고 나온 라 회장은 "아쉬움은 없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와 같이 답했다.
라 회장은 직원들에게 한 말씀 해달라는 말에 "나중에 밝히겠다"면서 "말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는 말만 떠나고 황급히 자리를 떠났다.
[뉴스핌 Newspim] 배규민 기자 (lemon12kr@newspim.co.kr)
[뉴스핌=배규민 기자] 30일 사퇴의사를 밝힌 라응찬 신한지주 회장은 "내가 할 것은 다 하지 않았느냐"고 말했다.
이 날 이사회를 마치고 나온 라 회장은 "아쉬움은 없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와 같이 답했다.
라 회장은 직원들에게 한 말씀 해달라는 말에 "나중에 밝히겠다"면서 "말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는 말만 떠나고 황급히 자리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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