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29일 인도 오리사 주정부가 포스코(POSCO)를 칸다하르 철광석 탐사업체로 추천키로 한 주정부의 결정을 유보하라는 법원의 결정에 대해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라구나스 모한티 오리사주 산업장관이 밝혔다.
그는 이날 로이터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포스코를 탐사업체로 추천하는 문제는 관련법에 전혀 위배되지 않는다"면서, "오늘 이 같은 내용의 탄원서를 인도 대법원에 제출했다"고 말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29일 인도 오리사 주정부가 포스코(POSCO)를 칸다하르 철광석 탐사업체로 추천키로 한 주정부의 결정을 유보하라는 법원의 결정에 대해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라구나스 모한티 오리사주 산업장관이 밝혔다.
그는 이날 로이터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포스코를 탐사업체로 추천하는 문제는 관련법에 전혀 위배되지 않는다"면서, "오늘 이 같은 내용의 탄원서를 인도 대법원에 제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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