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우리금융그룹 이팔성 회장이 자사주 3천주를 매수했다. 올해만 다섯번 째 추가 매수다.
29일 우리금융그룹은 이팔성 회장이 우리금융지주 3000주를 1주당 1만 4050원에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지난 2008년 9월 30일 처음 우리금융 자사주를 취득한 이래 취임 후 총 11차례에 걸쳐 총 3만 8000주의 자사주를 취득했다.
이 회장이 매입한 자사주의 평균단가는 1만 1610원으로 22%의 수익율을 나타내고 있다고 우리금융 측은 밝혔다.
우리금융그룹 홍보팀의 정준범 팀장은 "이팔성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책임경영을 위해 자사주를 매입했다고"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