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삼성전자가 내달 열리는 20개국 정상회의(G20)에 태블릿PC인 갤럭시탭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29일 "내달 열리는 G20정상과 G20비즈니스서밋에 갤럭시탭을 제공키로 결정났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삼성전자는 이번에 G20정상과 G20비즈니스서밋에 갤럭시탭을 200~300대 공급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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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관계자는 29일 "내달 열리는 G20정상과 G20비즈니스서밋에 갤럭시탭을 제공키로 결정났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삼성전자는 이번에 G20정상과 G20비즈니스서밋에 갤럭시탭을 200~300대 공급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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