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중외홀딩스가 핵심사업 강화를 위해 비관련 분야 자회사 지분을 정리했다.
중외홀딩스(대표 이경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인 중외정보기술의 지분 50.1%(75만1500주)를 중외정보기술 이정하 대표이사에게 양도하고 자회사에서 제외키로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중외홀딩스의 자회사는 5개로 줄었다.
중외홀딩스 관계자는 "핵심 사업인 의약품 등 헬스케어 분야의 중점적 육성을 위해 IT 계열사인 중외정보기술 매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