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변명섭 기자]신한금융지주가 양호한 분기실적을 거두며 경영권 공백에 따른 급락 부담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9일 KTB투자증권 홍헌포 애널리스트는 "컨센서스와 당사 추정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분기실적을 보였다"며 "PF모범규준 관련 충당금 등 일회성 비용요인 있었으나 유가증권매각익으로 해소됐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경영진 관련 내홍이 정리 국면에 접어듦에 따라 관련 부담감 점차 낮아지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라며 "당분간 리더쉽 공백불가피하나 경영진 관련 이슈 정리되면 최근의 급락 부담에서 해소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KTB투자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원을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변명섭 기자 (bright071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