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4분기 전망에 대한 우려로 철강주가 조정을 받으면서 현대제철이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약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후 1시 43분 현재 현대제철은 전거래일보다 2.75%, 3000원 하락한 10만 600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4% 이상의 하락을 보인 데 이어 이틀째 7% 가깝게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 것.
이는 철강주들의 실적이 4분기까지도 좋지 않을 것이라는 시장의 우려가 확산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현대제철의 3분기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4.8% 감소한 2조 5904억원, 영업이익은 40.4% 감소한 2066억원을 기록해 양호한 수준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