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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0/28) - 대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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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황의영 기자] 대우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양기인, 구자용)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2010년 10월 28일(목) 추천 종목 현황]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 제외주

▷ 더존비즈온

◆ 기존 추천주

▷두산인프라코어 (추천일 : 10월 26일)

- 기대이상의 영업실적 호조로 투자매력 높아지고, 자회사들의 실적개선으로 Risk 요인 축소 전망
- 주요 사업인 굴삭기 판매가 호조 보이고, 설비증설에 따른 영업실적 개선 효과 기대
- 2010년 공작기계 수요는 사상 최대 판매 기록 전망되고, 2011년에도 글로벌 경기회복 효과로 실적 성장 지속 전망

▷제일모직 (추천일 : 10월 25일)

- 추세적인 기업 가치 상승과 그에 따른 밸류에이션 레벨 업은 지속될 전망
- TV용 편광판, 프리즘 시트, LED 도광판, 태양광 실버페이스트 등이 3분기부터 실적 기여
- 신제품 출시영향으로 전방 산업 업황 둔화 영향 제한적 전망
- 기술적 진입 장벽과 수익성 높은 반도체 소재, 성장 잠재력 높은 OLED/태양광/2차전지 소재 기여도 증가 전망

▷효성 (추천일 : 10월 25일)

- 이머징 마켓 인프라스트럭쳐 투자 수혜주로 4분기 실적 호전 기대
- 면화가격 강세 전망됨에 따라 대체재인 동사의 스판덱스 사업 부문 부각. 생산량 기준 글로벌 1위
- 중국 PET(폴리에스테르) 가동률 상승 등 섬유체인 전반적 수요 회복 긍정적

▷ 기아차 (추천일 : 10월 15일)

- 신차판매의 뚜렷한 호조와 함께 전세계 공장의 풀가동이 기존 예상보다 빠르게 실현될 전망
- 3분기 영업이익과 세전이익은 각각 4,188억원, 7,405억원 추정, 실적 모멘텀 기대
- 2011년 해외법인과 연결 영업실적의 뚜렷한 안정세로 밸류에이션 할인 극복 전망

▷ 현대중공업 (추천일 : 10월 14일)

- 설비투자 방향 경쟁사와 차별화되며 향후 잠재 성장 가능성 높게 평가
- 2010년 설비투자 규모 총 4,725억원 계획 - 전기전자사업 투자 35%로 비조선부문 투자비중 확대
-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투자 확대
- 신사업에 대한 투자 활발히 이루어지며 이로인한 기대효과는 2012년부터 빛을 발할 전망

▷ 삼성물산 (추천일 : 9월 29일)

- 올해 그룹사 수주는 3.0조원, 내년에도 3.0조원 수주 가능(과거 평균 1.5조원 내외)
- 향후 싱가폴 IPP 3개 프로젝트 9억불(10월), 사우디 복합화력 7억불(11월) 수주 유력
- 올해 연간 수주는 15조원(+48.9% YoY 해외 7.5조원, 국내 7.5조원 예상)
- 2개월간 건설주 상승 국면에서 소외되면서 상대적 매력 부각 가능성

▷일진전기 (추천일 : 10월 27일)

- 발전소 건설 증가로 인한 초고압전력기기 신규수요와 기존 노후장비 교체수요 증가로 실적 개선 기대
- 동가격 상승에 따른 LME 파생상품이익 증가로 세전이익 큰 폭 증가할 전망
- 철도 전철화 및 고속철도망 확충 프로젝트에 따른 수혜가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기대

▷베이직하우스 (추천일 : 10월 26일)

- 그동안 부진했던 내수 부문의 빠른 안정과 지속적인 성장 모색하며 기업가치 재차 re-rating 될 전망
- 중국 내 중산층 이상 인구 확대에 따른 소비 증가로 의류 품목 판매 고성장 지속 전망. 3Q 중국 법인 매출액 YoY +45%(RMB 기준) 추정
- 2011년 홍콩 법인 상장을 통해 패션 잡화 부문 브랜드 확장 계획

▷ SKC (추천일 : 10월 14일)

- 필름부문의 사업 호조와 화학부문의 견조한 스프레드 유지로 인해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사상최대 실적 예상
- 영업 현금 흐름 개선과 SK해운 지분 매각으로 인한 현금 유입 등으로 재무구조 빠르게 개선될 전망
- 자회사 실적 개선으로 시장 신뢰 회복하며 돌발적인 주가하락 Risk 없어짐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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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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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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