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27일 노르웨이 중앙은행은 예상대로 현행 2%에서 금리를 동결했다.
노르웨이 중앙은행은 물가상승률이 가파르지 않고 경제회복세는 둔화됐다는 관측에 따라 이 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참고로 노르웨이 중앙은행은 지난 5월 기준금리를 0.25% 인상, 유로존 금리의 두 배 수준으로 조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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