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변명섭 기자] 롯데쇼핑이 패션업체 엔씨에프(NCF) 인수에 나선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롯데백화점은 엔씨에프와 인수합병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다음달 중 실사와 함께 본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전해졌다.
롯데백화점은 올들어 차세대 사업으로 패션브랜드 사업을 지목하고 국내외 패션 브랜드 인수를 추진해 왔다.
또한 오는 2018년까지 패션 브랜드 사업으로 3조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중장기 계획을 수립, 강력한 의지를 피력해왔다.
[뉴스핌 Newspim] 변명섭 기자 (bright071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