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제일모직 브랜드 갤럭시는 ‘G20 정상회의’ 개최를 기념해 세계 정상 리더들 스타일을 비교 분석 후 완성한 ‘갤럭시 프레지던트 라인(Galaxy President Line)’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수트와 셔츠, 타이, 포켓스퀘어, 보타이 등 남성의 대표적인 5가지 아이템으로 구성된 프레지던트 라인은 국제무대에 걸맞는 클래식 스타일의 ‘프레지던트 룩’으로 선보였다. G20행사의 상황을 가정했을 때 입국부터 정상회의, 연회와 같은 공식 및 비공식 석상 에서 입을 수 있는 다섯 가지 상황에 알맞은 스타일로 꾸며졌다.
프레지던트 라인을 디자인한 이현정 디자인실장은 “미국의 오바마, 영국 총리 데이비드 캐머런 등 패션에 일가견이 있는 각국의 대통령들은 이 시대 최고 스타일 아이콘”이라며 “대한민국의 글로벌 리더들이 배워야 할 ‘클래식 수트룩’의 법칙이 담겨있다”고 말했다.
갤럭시는 이번 ‘프레지던트 라인’ 출시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남성복브랜드로서 위치를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갤럭시는 이번 ‘프레지던트 라인’ 출시와 함께 전국 갤럭시 매장에서는 80만원 이상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G20 기념 청사초롱 넥타이’를 증정행사를 실시한다. 또 갤럭시 공식블로그에서는 리더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갤럭시 G20 기념 수트’ 이름 맞추기 행사를 내달 3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